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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3 10:21
40+ 파더 학교 및 대구시민대학 강좌 개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  

/매일신문/2017-09-07/황희진 기자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구시민대학'이 100세 시대를 맞은 시민들의 '학무지경' 욕구를 체워 줄
성인 공교육 인프라로 떠오르고 있다. 올 상반기 강좌에만 시민 1만5천 명이 모여 성공적으로
출발하면서다. 하반기 강좌는 ▷상반기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강좌규모 ▷더욱 풍성해진 인문학 강좌
▷중년층 이상 재취업 및 문화 향유를 돕기위한 특화 강좌 등을 내세워 보다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드론'사물인터넷 가르쳐주고, 중장년층 재취업 돕고
공개강좌와 더불어 대구시민대학은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위한
'생애전환기 직업연계과정'과 특별과정인 '40+파더학교'를 운영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30'40대, 은퇴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50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60대를 비롯해 삶에 변화를 주길 원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하반기 과정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생애전환기 직업연계과정'은 경북대 '대구교대'대구대'대구보건대'영남이공대 등 5개 지역 대학과 함께
전문성함양을 위한 강좌를 마련했다. 드론 교육 지도사,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코딩 강사, 홈케어 전문가 등
모두 9개 강좌를 개설했는데 아쉽게도 8월부터 선착순 모집한 결과 전 강좌가 230명 정원을 조기에 채워 접수를
마감했다.

하지만 '40+파더학교'는 9월 중 접수 예정이라 기회가 남아 있다. 이 강좌는 대경대 평생교육원과 함께 중'장년층
남성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폰 사진작가, 드론 제작, 전통주 창업 등
다양한 소재의 8개 학과 13개 스타트업 전공을 개설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 중략>


대구시에서 주최하고 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40+파더학교가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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