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광진구약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가 약계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일정과 회원 참여 방안을 。검했다.
광진구약은?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 직능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회와 각 반 반장이 함께 참석해 회무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한은경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약국 경영 중에도 회의에 참석한 반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회장은 "현재 약사회를 둘러싼 여러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기민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이라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과 결정 사항들이 일선 반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돼 회원 전체가 한뜻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반장님들께서 소통의 교두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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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반장들은 약사회가 중심을 잡고 있어 약사의 직능과 권익을 옹호할 수 있다며 집행부의 회무 추진에 힘을 보탰다. 특히 나눔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어가는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고, 현안 해결에도 반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반기 주요 일정도 공유됐다. 오는 9월 11일에는 '찾아가는 사랑 나눔 다과회'를 개최하고, 10월 25일에는 '2026 광진구약사회 회원 및 회원가족 걷기행사'와 제3차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처방의약품 재택수령, 이른바 약 배송 대상 확대 추진에 대해서는 강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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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의 차질 없는 운영에 힘쓰기로 했다.
약국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활동도 강화한다. 회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약국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문제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회원 대상 교육과 제도 참여도 독려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 수강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 교육 이수를 안내하고, 의약품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제도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한은경 회장을 비롯해 김태용·장진미·최성욱·박미순·조영신 부회장, 최성훈 총무, 이지선 약국, 최융희 약국경영, 김윤희 약학, 황재일 윤리홍보, 조애스더 여약사, 김영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담당 임원과 홍춘기(2반), 장순자(3반), 이남희(4반), 박광숙(5반), 차현정(6반), 전병국(7반), 신난월(8반), 조민영(9반) 반장이 참석했다.
에는 상임이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