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유영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그리스도인들이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를 위로하는 예배를 마련했다.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그리스도인 모임)은 10월 22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과 진실의 그리스도인 예배'를 드린다.
이태원 참사는 2022년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골목에서 일어났다. 이 참사로 159명이 목숨을 잃었다. 참사가 일어난 지 4년이 다 되어 가지만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들의 아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올해 10월 한 달을 '기억과 애도의 달'로 선포했다.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을 향한 걸음에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그리스도인 모임은 이번 예배를 위로와 연대의 자리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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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모임은 보도 자료를 통해 "아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들을 위해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위로와 연대의 예배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예배 제목은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다. 예배 제목에는 별가족의 뜻을 함께 담아 이어 가겠다는 의지를 실었다.
예배는 설교와 성찬, 유가족 증언으로 이어진다. 설교는 송기성 목사(고기교회)가 맡는다. 성찬은 이민희 목사(사이교회)가 집례한다. 예배 중에는 유가족이 직접 나와 증언하는 순서도 있다.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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