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르면 오는 10월 멤버십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에서는 월 구독료를 내면 일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거나 서비스별 할인 쿠폰·혜택을 받는 방식이 검토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외부 서비스와 멤버십의 연계 가능성도 제기된다. 대표적으로 카카오는 오픈AI와 협력해 카카오톡에서 쓰는 챗GPT 서비스를 제공 중인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 중인 만큼 외부 플랫폼과의 연계 가능성도 제기된다.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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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분할을 완료할 계획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연계한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출시 시。과 내용 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토되는 것으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