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계산대에 서 있습니다.
손님이 음료를 주문하자 진열대에서 음료수를 꺼내주고요.
손님들을 위해 춤도 추는데요.
홍콩 최초로 로봇이 운영하는 24시간 무인 편의.이 문을 열었습니다.
매장 안에서 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키 173센티미터로 성인 남성과 비슷한데요.
고객이 매장 앞에 있는 기기로 상품을 주문하면 머리에 달린 카메라와 센서가 매장 안에 있는 주문 상품을 찾아내고요.
로봇 팔로 상품을 집은 후 내장된 스캐너로 계산까지 알아서 척척 해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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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언어로 대화가 가능하고 손님이 없을 때는 알아서 진열대에 상품을 채워 넣는 등 다양한 업무를 해낸다고 하네요.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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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0548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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