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명절음식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 운영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투고(TO-GO, 포장 판매)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딜라이트 박스는 더그랜드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상차림은 갈비찜과 해물잡채, 각종 전을 포함해 10여종의 명절 대표 메뉴를 3단 도시락에 담은 상품이다. 2인에서 4인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30만원대다. 예약은 22일까지 가능하며 희망 수령일 최소 2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명절 대표 음식을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준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상차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딜라이트 박스가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에 맛과 정성을 더하는 특별한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랜드 켄싱턴, 가을 관광 패키지 '컬러풀 어텀' 출시
바다이야기5만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컬러풀 어텀(Colorful Autun)'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1월 말까지 운영되는 해당 기획전은?가을을 맞아 전국 14개 명소에서 자연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다.
켄싱턴 호텔 평창 프렌치 가든 전경. [제공=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패키지에는 호텔과 리조트 인근 자연과 관광 명소를 관광할 수 있는 혜택이?포함돼 객실 1박과 조식 2인, 인근 관광지 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켄싱턴호텔 평창과 설악, 지리산남원에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야외 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지역별 대표 자연 명소와 관광지를 연계한 지역 특화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와 지역 고유의 매력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기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릴게임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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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취향 저격' 브런치와 다이닝 세트
서울드래곤시티가 취향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브런치와 THE 26의 다이닝 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브런치 메뉴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브런치는 샐러드와 스테이크 등이 구성된 코스로 즐길 수 있다.?THE 26의 다이닝 세트는 농어 구이와 등심 스테이크를 포함해 5종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이닝 세트에서는 레드·화이트·스파클링 중 하우스 와인 1병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사람마다 선호하는 메뉴와 식사 방식이 다른 만큼 각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다이닝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함께하는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닝 세트에서는